▶ 또 으름장…”민주당 탓하고 중간선거 생각하라” 연일 선거 쟁점화

(멕시코시티 AP=연합뉴스) 가난과 폭력, 범죄를 피해 미국 정착을 희망하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이 21일 멕시코의 남부 국경도시 시우다드 이달고를 출발해 다음 기착지인 나파출라로 향하고 있다. 이 캐러밴의 규모는 온두라스와 과테말라 등의 중미 출신 5천 명에 이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 14곳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비영리 단체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

미서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가 오는 4월4일 오후 5시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29대 회장과 이사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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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PSP·이사장 이광수)의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LA 강남회관에서 열렸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측은 이날 참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가 최근 ‘AI(인공지능) 대한민국 홍보대사’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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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워킹데드의 장면들이 연상되네요
국가란 개념은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쟁을 할수있는 하나의 단위. 미국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나라도 남의나라 좀비행렬을 보호할 의무도 없고 세계적인 질서를 위해서는 함부로 해서도 안됨. 그들은 그들의 자국이 보호해야 할 대상. 미국에 애국도 안하는 인간들일수록 미국이 남한테 너그럽기를 기대하는 존재들.
법은법대로 해야겠지만 저많은사람중에서 정말로 보호가필요한사람은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돌려보내야지 모양세가좋을듯. 참어렵다!
미국이 호구도 아니고 모든 불법은 막아야지요
불쌍하지만 어쩔수없죠. 5000명 받아주면 10000명이 몰려올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