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에 강 건너 멕시코로 불법 월경…캐러밴 규모 더 늘어날 듯

[AP=연합뉴스]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 14곳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비영리 단체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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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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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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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이신문을 보는분이라면 "나" 라는 "한국인"이 미국에 살고있는것이지 미국의 애국자가 된분은 거의 한분도 없을껍니다. 이게 미국이민의 현실입니다. 미국은 더이상 melting pot이 아닙니다
과거 이태리 이민자들이 미국인으로 잘 융합 되었던것은 미국의 melting pot 정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political correctness가 미국에 침입한지 수십년이 된 지금의 이민문화는 melting pot이 아닌 salad bowl입니다. 그것을 다문화정책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해놓고 미국사회로의 융합이 아니라 제각기 자기의 언어및 모든 생활양식을 그대로 고집하게 유도하는 민주당의 이민정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린 지금, 이민자들은 더이상 애국심을 가진 미국인으로 융합되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들이 살 땅과 복지혜택만을 미국에게 요구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이런식의 이민자가 무슨 미국인이 될꺼란 말입니까. 이걸보는 한인들도 자신의경우를 비쳐보고 자신에게 솔직하게 답해 보십시오. 이신문을 보는
옛날 땡전한푼없는 이태리사람들도 미국와서 마피아갱만들고 별의 별 범죄다 저질렀지만 현재 잘 융합됬읍니다. 이들 라티노도 들어와서 밑바닥부터 착실하게일하면 그들도 좋고 우리도 좋은데 왜 반대일까? 국경문을 굳건히 지킨 나라들은 오래간 나라가없읍니다. 오히려 활짝 개방해서 외국문물과 화합한 나라들이 강대국이 됬죠.
empathy같은 음문껌씹는소리. 제주머니 아니라고 남의돈으로 생색이나 내려는 오물들. 국경은 자국민을 지키기 위해 그어진 선. 국경을 무단으로 넘어오려는 생물은 무조건 발포해서 저지해야 하는게 국가의 의무. 안그러면 여권은 왜필요하고 이민국심사는 왜필요? 내가 살자면 남이 죽어야 할만큼 잔인한게 국제정치의 현실. 그러니 진작 제각기 자국에서 투표할때 벙신을 뽑아서 그런꼴 나지말지. 사회주의 망한게 언젠데 아직도 벙신짓들을 하는지 ㅉㅉㅉ
잔말말고 대한사람은 대한으로나 길이 보전이나 하시고, 미국사람은 미국으로나 길이 보전하게 좀 냅두자. 쭝국과 예맨사람이 어쩌다가 대한으로 길이보전하려는걸 보면서 犬판오분직전인 작금의 미국이 사는길은 미국에 애국심이 없는 거주자는 싹 다 추방을 해버려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고. 지금 혼두라스에서 몰려오는 행렬이 진정 자연발생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박아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고. 2018년 2020년 선거용으로 세계주의자들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꼬드긴 행렬이란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인간들이라면 진정한 힐러리오바마류의 뱀같은 인간일들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