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로고 [AP=연합뉴스]

(새너제이<미 캘리포니아주> AP=연합뉴스)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개인정보관리책임자인 에린 에건 부사장은 7일(현지시간) 지난달 18∼27일 일부 사용자들이 올린 게시물의 공개 설정을 자동적으로 전체 공개로 바꾸는 버그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친구를 비롯한 선택그룹에게만 공개된 포스트가 전체 공개로 바뀌면서 해당자들의 개인 정보는 노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에건 부사장은 같은 달 22일 버그의 활동을 막는 조치를 취했으며 해당 기간 올린 게시물의 공개 설정을 재확인해 달라는 알림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은 지난 5월1일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페이스북 개발자회의(F8)에서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기조연설하는 모습.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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