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훈, 빙속 매스스타트 초대 챔피언…통산 金 2개·銀 3개로 아시아 최다
▶ 김보름 ‘왕따 논란’ 날린 불꽃 스퍼트…이상호, 한국 스키 58년 만에 첫 메달

이승훈 ‘내가 왕이다!’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승훈이 시상대에 오르며 환호하고 있다.

이승훈 결승선 통과 금메달!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한국의 이승훈이 첫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확정 짓고 있다.

김보름, 은빛질주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보름(오른쪽)이 질주하고 있다.

관중들에게 절하는 김보름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김보름이 관중들을 향해 절을 올리고 있다.

깜짝 은메달 주인공 이상호 (평창=연합뉴스) =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이상호가 24일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은메달 한국 이상호, 금메달 스위스 네빈 갈마리니, 동메달 슬로베니아 잔 코시르.

한국 스키 사상 첫 메달 획득한 이상호 (평창=연합뉴스) = 24일 강원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결승전에서 한국의 이상호가 스위스의 네빈 갈마리니와의 대결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확정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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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장하다!!! 일본, 중국, 등을 제친 동양에서는 최고!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