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서 다년간의 법정 승소경력과 확실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재은 변호사로펌(JAELEELAW)이 뉴욕 플러싱에 사무실을 열고 각종 법률 상담에 나선다.
이재은(사진) 변호사는 15일 포트리 소재 로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뉴욕 거주하는 의뢰인들이 뉴저지 사무실까지 오셔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다”며 “지난 6월말부터 플러싱에 사무실을 개설, 의뢰인들이 편리하게 찾아 오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년간 축적한 법률 경험 및 지식으로 고객 한분 한분의 권익을 위해 뉴욕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법률 전문 잡지인 201매거진 ‘2015 버겐카운티 최고의 변호사’로 선정된바 있다.
이재은 변호사로펌에서는 교통사고와 보상청구,상해보상,낙상사고,직장상해,사망보험,건축사고,의료사고 등 각종 상해보험과 음주운전,경범죄,중범죄,교통위반,과속 벌점 등 형사법을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상법과 부동산법,이민법,가정법 등의 법률적인 문제도 40년 경력의 유대인 변호사 그룹과 손잡고 해결하고 있다.
이재은 변호사로펌은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뉴욕 맨하탄과 플러싱에서도 사무실이 운영되고 있다. 이재은 변호사로펌 뉴욕 플러싱 사무실 주소 194-02 Northern Blvd. #207 Flushing NY 11358 법률상담문의 718-4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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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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