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회서 모두들 재밌다고 칭찬해 기분 좋아
▶ 차세대 ‘로코퀸’ 자질 유감없이 발휘 보여줘

언론 시사회에서 감독 및 출연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진세연.
과거 어른들은 여고생들의 발랄함을 두고 ‘굴러다니는 낙엽에도 까르르 웃는다’는 표현을 자주 썼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 제작 전망좋은영화사)의 홍보를 위해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진세연은 그 말이 자꾸 생각 날 정도로 웃음이 많고 발랄했다. 기대 이하의 초반 흥행 성적에 우울할 법도 했지만 진세연은 상황이 안 좋을수록 더 힘을 내고 발랄해지는 명랑만화 속 여주인공처럼 긍정 에너지를 내뿜었다. 수많은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우울하고 차분히 가라앉은 청순가련형 이미지는 연기였을 뿐이었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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