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언 측근 김혜경씨 체포
▶ 재판 통해 추방절차 밟을듯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미국에서 도피생활을 해온 김혜경(52·여) 한국제약 대표가 지난 4일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샤핑몰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 수사관들에 의해 전격 체포됐다. 한국 법무부는 김씨에 대한 한국 송환 절차에 나섰다. 김씨(가운데)가 이민 당국 수사관들에게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연합>
미국에서 도피 생활을 해 오다가 지난 4일 체포된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 김혜경(52·여)씨는 연방 이민 수사당국의 인터넷 IP 추적에 걸쳐 행적이 파악됐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민재판을 통해 추방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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