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관광객 유치엔 효과…박물관 측 ‘전시 위치 교체’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소품으로 사용된 비녀가 인천시립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중국 관광객 유치에는 효과가 있지만 드라마 소품을 박물관의 다른 유물과 함께 전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박물관 측은 논란이 불거지자 비녀의 전시 위치를 다른 전시장과 떨어진 포토존 앞쪽으로 바꾸기로 했다.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소품이 인천시립박물관에 전시돼 중국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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