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 세일링 클럽’창단하는 남진우씨

매주 1~2회 정도 롱비치 인근 바다 멀게는 카탈리나 아일랜드까지 다녀온다는 남진우씨가 바람을 맞으며 자신의 세일링 보트를 항해하고 있다.
“푸른 하늘을 향해 하얀 돛을 올려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물을 가르며 나아가는 기분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바람을 타고 떠나는 세일링 보트 타기는 모터사이클로 질주하는 쾌감, 오프로드를 달리는 짜릿함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하얀 돛을 펼쳐 올리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세일링 보트의 즐거움을 함께 하고 싶은 한인들이 모여‘ 미주 한인세일링클럽’ (대표 남진우)을 창단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