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업소 2곳 등 14곳 함정수사에 걸려 판매 라이선스 박탈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왼쪽)과 미치 오파렐 시의원이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소들의 현황을 설명하며 단속강화 의지를 밝히고 있다. <박상혁 기자>
중·고교생 등 미성년자들에게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LA시 검찰의 함정단속이 크게 강화되면서 한인 운영 스토어 2곳을 포함한 14곳의 업소들이 적발돼 담배판매 면허정지 등의 처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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