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영광 교회 다민족 청년 집회
▶ 주류 목회자 대거 참석 “문화·언어·인종 떠나 예수님 안에 하나되어 비전과 사랑 함께 실현”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다민족 청년집회에서 주류 교계의 강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인교회의 다민족 사역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 전담 부서를 조직하는 교회가 늘면서 커뮤니티 안에서 다민족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는 물론 히스패닉 및 중국계 교회와 협력 사역을 벌이거나 아예 다민족 예배를 진행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교계에서는 이와 같은 다민족 사역의 활성화가 한인교회의 지속적인 영적 부흥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평가하면서 환영하는 분위기다. 라티노를 비롯해 다민족 인구가 급증하는 지역적 환경을 감안할 때 한인교회가 필연적으로 추구해야 할 사역이라는 평가다.![[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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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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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 별세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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