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수습·진상규명 위해 절실’…첫날 수천명 서명 동참

세월호 침몰 사고 20일째인 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 출구에 유족들이 희생자·실종자 조기 수습과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과 청문회를 열자는 서명운동을 벌여 시민들이 줄을 지어 서명하고 있다. 2014.5.5
여객선 ‘세월호’ 참사로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안산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이 5일 특별검사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서명운동에 나섰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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