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가르치는 14살(사건 당시) 여학생을 성폭행한 미 몬태나주 빌링스 고등학교의 전 교사 스테이시 램볼드가 2013년 8월26일 빌링스 고등법원에서 징역 15년에 1개월을 제외한 나머지 형기에 대한 형집행을 유예한다는 토드 보 판사의 판결 뒤 법정을 빠져나가고 있다.
자신의 14살 짜리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개월 형을 선고받고 이미 복역을 마쳐 풀려난 미국의 전직 고등학교 교사가 4월30일 몬태나 형법에 비춰볼 때 이러한 형량은 너무 짧다는 몬태나주 대법원의 판결로 다시 교도소행에 처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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