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이고 종이접기 클럽 ‘천마리의 학’

트로이 고교 클럽 ‘천 마리의 학’ 학생들이 딱지 접기로 만든 ‘두 나라 사이를 잇는 다리’라는 제목의 성조기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한인 고등학생들이 종이접기 클럽을 만들어 한국의 종이문화를 알리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트로이 고등학교에 다니는 마이클 리, 제드 김, 조슈아 김, 로렌 현 등 이 학교 교내클럽 ‘천마리의 학’(Thousand Cranes) 학생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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