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들 세월호 희생자 합동 추모행사

25일 LA 한인회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서 앤 박(앞줄 맨 오른쪽) 검사협회장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분향소를 찾은 한인들에게 추모의 검은 리번을 달아주고 있다. <박상혁 기자>
세월호 침몰참사 열흘째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실낱 같은 희망에도 기적을 바라는 간절한 염원이 남가주에서도 타오르고 있다. 24일 한인검사협회와 한인커뮤니티 변호사협회,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 유권자협회, 글로벌 어린이재단 LA지부 등 단체들은 LA 한인회관에서 합동 추모행사를 열고 단 한 명의 생존이라도 간절히 바라는 한인사회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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