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획-한국어통역 봉사자 통해 본 올림픽경찰서 24시
▶ 밥솥 훔친 하숙생서 매맞는 남편까지 요즘엔 차량 내 물품도난 신고 최다

올림픽경찰서에서 6개월 넘게 한국어 통역 봉사로 수고해 온 봉사자 새뮤얼 이씨(왼쪽 두 번째부터)와 스티브 김씨가 20일 경찰서 민원접수처에서 한인 민원인의 신고를 도와주고 있다. (왼쪽) 올림픽경찰서에서 한국어 통역으로 200시간 이상 근무해 온 새뮤얼 이씨와 스티브 김씨가 티나 니에토 올림픽경찰서장과 배무한 LA 한인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니에토 서장, 배 회장, 스티브 김씨, 새뮤얼 이씨. <박상혁 기자>
“60대 한인 남성이 ‘아내가 자신을 폭행한다’며 신고하러 온 적이 있었죠. 부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이 남성은 이혼을 위한 기록을 만들기 위해 경찰서에 찾아왔던 것이죠. 그런데 막상 경찰서에 와서는 신고를 주저하는데, 부인이 ‘신고해라. 감방에 갔다 와서 이혼해 주마’고 하는 등 난리가 났었죠. 결국 남편은 신고를 접수하지 않고 돌아갔어요”![[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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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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