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11번가가 해외 거주 한인 교포 및 외국인들을 위한 영문 샤핑몰 ‘11번가’(11 Street)를 오픈했다. 11번가는 한국의 우수상품을 해외로 소개하며 상품 정보와 결제, 기타 서비스를 모두 영어로 제공한다.
11번가가 취급하는 상품은 한국 내 배송뿐 아니라 수출입 통관이 가능한 모든 상품. 특별히 11번가는 영어 사용자를 배려해 이메일 인증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12개국 통화로 결제가 가능한 MCP(Multi Currency Pricing)와 다중 통화결제를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영어 전용 콜센터를 운영하고, 이메일 상담도 지원한다고.
11번가는 ‘K-pop & Drama’는 한류열풍의 진원인 한국의 음악, 드라마 등 관련 상품을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Weekly Deals’를 통해 매주 최대 5개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11번가 측은 “오픈을 기념해 올해 말까지 가입한 회원 중 2명을 추첨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총 4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증정한다”며 “전 고객을 대상으로, ‘11 Street’에서 ‘영문 샤핑몰 도메인 맞히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30일까지 정답자 363명을 추첨해 ‘11번가 쇼핑 1,000포인트’를 준다”고 전했다.
한편 11번가는 ‘전세계 배송 서비스’를 통해 미국은 물론, 영국 등 유럽, 중국 등 아시아권 등 총 103개국(EMS 발송 가능 국가)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국문/영문 샤핑몰에서 모두 운영 중이다.
웹사이트: english.11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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