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악도 출신 박모세 샬롬장애인센터 대표 찬양CD 출시

하나님을 향한 절절한 사랑을 담아 최근 첫 음반‘Oh, To Be Like Thee’를 낸 박모세 목사는“수익금은 장애인 선교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박 목사가 지난 7월 독창회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
“저희 부부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신앙을 고백한 것입니다. 비록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의 신앙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선교를 위해 쓰이게 됩니다.” 한 때 성악가를 꿈꾸었던 샬롬장애인선교회 대표 박모세 목사가 찬양 음반을 냈다. 모든 기독교인들의 영원한 목표를 표현한‘Oh, To Be Like Thee’(주님 닮기 원해요)라는 타이틀로 출시된 이 음반(사진)에는 박 목사가 1973년 연세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한 이래 처음으로 지난 7월 한인타운에서 가졌던 독창회 무대에서 범상치 않은 내공으로 불렀던 7곡 등 총 17곡의 주옥 같은 찬양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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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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