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일식요리 뿐 아니라 간장게장 등 한국 전통요리 비법을 전수해드립니다“.
요리 행복전도사 스티브 최(사진) 요리강사가 올해는 퓨전 일식과 한국 전통요리의 만남으로 뉴욕, 뉴저지 한인 주부들의 정신을 쏙 빼놓는다.
21일부터 23일까지(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에 위치한 아스토리아한인교회 특별강의실과 24~25일(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한양마트 1&9 갤러리에서 한국일보 주최 제3차 스티브 최의 별난요리 교실을 진행한다.
최 강사는 “재미있고 배우고, 맛있게 먹으며, 푸짐하게 싸갈 수 있는 4시간의 단기 속성 요리교실”인 별난요리 교실로 지난 3년동안 미국, 한국, 캐나다에서 400회 강좌와 1만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스타 강사이다.
MBC-TV의 ‘찾아라 맛있는 TV’ 등 방송을 통해 한국에서도 유명인사가 된 그는 지난해 KBS의 인기 프로 ‘아침마당‘에 출연해 퓨전요리를 강의, 시청률 1위와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인기를 모았다.
그는 “예년의 강좌들이 초밥과 스시, 퓨전 롤 등 일식요리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3차 강좌에는 간장게장, 각종 전골 육수 만들기, 손쉬운 전통 즉석갈비양념 비법, 생선탕 육수 만들기 등 한식요리 비법도 속성으로 지도한다”며 “하루 4시간만 투자하면 가족들을 위한 행복한 식탁을 만들 수 있고 손님접대 및 각종 모임을 위한 간단한 일식과 전통 한식 코스 요리를 배울 수 있다”고 자신했다.
간장게장 강좌는 한국의 전통요리 달인에게서 직접 전수받은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강좌는 개학에 앞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요리를 배우며 즐기는 강좌로 이끌 예정이다.그는 “모자나 모녀가 단 하루만 투자하면 퓨전일식, 한식요리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본보 사업국으로 하면 되고 수강자는 원하는 요일 하루만 선택해 4시간 강의를 받으면 된다. ▲수강신청 문의: 718-786-5858(본보 사업국)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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