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타운 호텔·뱅큇업소들 고객유치 경쟁

윌셔 그랜드 호텔과 더윌셔 호텔 등 대형 연회장을 갖춘 호텔들이 잇달아 문을 닫으면서 한인 호텔들과 전문 연회장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동원하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꽃장식 서비스에 일일 무료 숙박까지!” 윌셔 그랜드 호텔과‘더윌셔 호텔’ 등 한인타운 내 대형 연회장을 갖춘 양대 대형 호텔들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이유로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단할 예정인 가운데 연회장을 갖춘 타운 내 다른 호텔들과 전문 연회장들이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6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연회장을 갖춘 윌셔 그랜드 호텔은 재건축을 이유로 지난해 12월 말 폐쇄됐고 실내 연회장과 패티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 더윌셔 호텔은 리모델링을 이유로 오는 6월 초부터 8개월가량 문을 닫는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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