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필리핀 등 아시안 비롯
▶ 히스패닉·백인 손님들 크게 늘어

한류 열풍이 한인 미용실에 타인종 고객 유치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베벌리와 웨스턴에 위치한 김선영 미용실을 최근 찾은 타인종 여성 고객들이 에리카 공 헤어 디자이너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있다.
한류 열풍을 타고 한류 스타의 헤어스타일을 쫓아 한인 미용실을 찾는 타인종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80년대 한국에서의 명성을 이어 1990년 LA에 진출한 김선영 미용실(대표 이헌주)에는 아시안, 타인종 고객들로 넘쳐난다. 베트남, 필리핀계 등 아시안 고객은 물론이고 히스패닉과 백인 고객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