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 나잇’ ‘JAM’ ‘가족축제’ 등 한인교회들 31일 행사 다채

핼로윈인 31일 한인교회들이 다채롭고 신나는 자체 행사를 준비하고 어린이들을 교회로 부른다. 코너스톤교회의 지난해 행사 모습.
핼로윈 명절에 자녀들이 귀신복장을 하고 ‘Trick or Treat’(마법에 안 걸리려면 캔디를 대접하라)을 다니는 대신 교회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우려는 한인교회들의 노력이 올해도 계속된다. 개신교회들은 종교개혁 기념일인 10월31일에 열리는 핼로윈 행사가 자녀들에게 신앙적으로 좋지 않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자체행사를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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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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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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