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청년회의소 새출발…박형준 새회장 취임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unior Chamber International Georgia Korean, 이하 JC)가 전현직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10년 새출발을 다짐했다.
지난 30일 열린 JC정기총회에서는 박형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9년동안 JC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단체를 지지하고 보조하는 회원으로 남고 싶었는데 부득이하게 회장이란 중책을 맡게 됐다. 회장 임기동안 회원들의 이익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닿은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22대 집행부가 열심히 활동해서 얻은 결실들을 한인사회에 베풀수 있도록 노력하고 JC가32대, 102대까지 항구적으로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한인사회에 젊은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고 지역발전에 이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JC가 보다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의석 조지아한인상의 회장은 “JC가 젊은 인재를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한인사회를 발전시켜 주류사회로부터 인정받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길 바란다”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협회 이재광 회장도 “젊은 세대들이 보고 싶어 이 자리에 나왔다”며 “모두가 하나로 뭉쳐 봉사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C는 올해 주요행사로 2월 18일 신입회원 환영의밤, 3월 20일 의료봉사 및 헌혈, 4월 세미나, 5월 골프대회 겸 야유회, 6월 박형준 회장 집 초대, 7월 MT, 10월 글짓기대회, 11월 볼링대회, 12월 송년회 등을 계획 중이다.
다음은 22대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 임원진 명단이다.
회장 박형준, 수석 부회장 최준철, 부회장 함윤석, 사무총장 김재훈, 감사 최성봉, 김진혁, 이사장 표현구. <윤여심 인턴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