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ㆍC2교육센터 경시대회 공동 주최
2월20일 UW 케인홀서…전화로도 참가신청
서북미 지역 한인 중고생(6학년~11학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대학입학시험 경험을 쌓도록 돕기 위한 SAT 경시대회가 열린다.
한국일보와 교육전문기관인 C2교육센터는 2월20일 오후 1~5시 워싱턴대학(UW) 케인홀에서 실제 SAT와 똑 같은 분위기와 요령으로 ‘2010 SAT 챌린지’를 개최한다. 일종의 모의고사인 이 경시대회는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동시에 실시될 뿐 아니라 시애틀지역의 경우 교육열이 높은 중국 및 베트남 학생들도 참가한다. 이에 따라 참가 학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전국수준에 대비해 평가할 수 있고 실제 SAT 성적 향상에도 크게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시대회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C2 교육센터 수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본보와 C2교육센터는 자녀들이 시험을 보는 동안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대입 준비 및 정보 세미나도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대입 최고전문가인 대니엘 홍 박사가 나와 자녀들의 성적분석 상담과 함께 명문대학 진학 노하우를 알려준다.
주최측은 경시대회 사전준비를 위해 참가신청을 선착순으로 마감하되 전화로도 신청을 받고 있다. 1월말까지 신청할 경우 응시료가 1인당 40달러로 할인되며, 이후에는 45달러로 인상된다.
주최: 한국일보 시애틀지사ㆍC2교육센터
대상: 중등부(6~8학년)ㆍ고등부(9~11학년)
일시: 2월20일(토) 오후 1시~5시
장소: 워싱턴대학(UW) 케인홀
접수 및 문의: 한국일보(206-622-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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