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저소득층 주민 대상 5개 보건소서
12~22달러 유료는 약국서도 가능
킹 카운티 보건국은 그동안 예산삭감으로 중단됐던 저소득층 주민에 대한 신종플루 무료 백신접종을 1월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생후 6개월 이상의 저소득 주민은 오는 1월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킹 카운티 관내 5개 보건소에서 무료로 백신을 맞을 수 있다.
무료접종이 실시되는 보건소는 벨뷰 이스트게이트 보건소(14350 SE Eastgate Way, Bellevue), 페더럴웨이 보건소(33431 13th Place S, Federal Way), 렌튼 보건소(3001 NE 4th St, Renton), 시애틀 컬럼비아 보건소?(4400 37th Ave S, Seattle), 시애틀 노스 보건소(10501 Meridian Ave N, Seattle)이다.
벨뷰 이스트게이트 보건소를 제외한 4개 보건소에서는 1월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동안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접종이 실시된다.
카운티 보건당국은 12~22달러를 받고 있는 유료 접종을 원할 경우 지역 약국이나 병원을 이용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약국 등 접종 장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http://www.kingcounty.gov/health/H1N1)이나 핫라인(877-903-546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 대한 신종플루 백신 접종에 대한 정보는 카운티 웹사이트(http://www.kingcounty.gov/healthservices/health/locations/immunization.aspx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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