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한국일보는 2010년 1월7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8시30분 문화사업센터에서 시민권 시험 강좌를 개설합니다.
시민권 시험 강좌는 오랫동안 수많은 소수계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딸 수 있도록 도와온 전문 강사진이 진행합니다.
이 강좌는 영주권을 가진 한인이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등록이 가능합니다.
특히 이 강좌에서는 관련 업무에 정통한 피터 윤 목사가 신청서 작성 등 시민권 수속에 필요한 일체의 서류 마련은 물론이고 시민권을 딸 때까지 모든 과정을 성의껏 도와드립니다.
시민권 시험 강좌
주최; 한국일보, The English Language Acquisition Program Association
후원; First Plymouth Congregational Church
시간; 1월7일부터 매주 목요일 7시~8시반
장소; 한국일보 문화사업센터(2620 S. Parker rd. # 185 Aurora CO. 80014. 파커로드의 맥도널드에서 하바나 쪽 대각선상에 있는 smashburger/Fedex와 Hooters 사이 주차장 안쪽으로 들어오시면 ㄷ자형 3층 건물의 1층에 있습니다)
<강사진>
Mrs. Jane Hall; 현재 D.U 영문학 교수이며 이민국에서 실시하는 English Language Acquisition Program의 Head Teacher로 일하고 있습니다. First Plymouth Congregational Church에서 Outreach Ministry, 불우이웃 특히 노인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Mrs. Joan Gendreau; English Language Acquisition Program의 Coordinator 일하고 있으며First Plymouth Congregational Church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Mr. Parmee Ed; 전 아리조나대 교수였으며English Language Acquisition Program의 시민권반을 특별히 맡아 가르치고 있으며 부인이 한국분입니다.
Mr.& Mrs. Monroe & Dottie Deane; English Language Acquisition Program에서 보조교사로 수고하고 있습니다. 덴버 교육국(DPS) 산하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시다 은퇴하셨습니다.
문의; 303-750-9500, 2. 피터 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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