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영주권문호, 비전문직은 4개월째 제자리
취업이민 3순위 비전문직 영주권 문호가 2010 회계연도가 시작된 10월부터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한 채 4개월동안 동결됐다.
미 국무부가 9일 발표한 1월 영주권 문호 현황에 따르면 3순위 비전문직 영주권 수속 우선일자는 2001년 6월 1일로 발표돼 지난 12월 영주권 문호 발표 때와 비교해 단 하루도 진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몇 개월째 꽁꽁 얼어붙었던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의 경우 우선순위 날짜가 지난달 2002년 6월1일에서 2002년 8월 1일로 2개월의 진척을 보여 그나마 대기자들의 숨통을 터줬다.
또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취업이민 3순위를 제외한 모든 취업이민 부문의 1월 영주권문호는 열려있어 대기기간 없이 영주권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가족이민의 경우 1순위 시민권자 미혼자녀 부문과 2순위 영주권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부문에서 각각 2~3달이 풀리며 빠른 진전을 보였다. 또 2순위 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부문, 4순위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부문에서에서 4주 정도가 풀리며 원활한 진전을 보였다.
한편 3순위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부문의 경우 우선순위 날짜가 2001년 5월 22일로 지난달에 비해 하루도 진전이 없었다. <구새봄 기자>
1월 영주권 문호 (괄호안은 전월 순위/ 출처: 연방 국무부)
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 해당자
가족이민 1 2004년 4월1 일 (2004년 1월22일) 시민권자 미혼자녀
2 A 2006년 1월1일 (2005년11월1일)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B 2001년 12월 1일 (2001년 11월 1일) 영주권자 21세 이상 미혼자녀
3 2001년5월22일 (2001년 5월 22일)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4 1999년 10월 1일 (1999년 9월 8일)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취업이민
1 오픈(오픈) 세계적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직원
2 오픈(오픈) 석사학위, 5년 경력 특기자
3 2002년8월1일(2002년 6월1일) 전문직, 숙련공, 학사학위
2001년 6월 1일(2001년 6월1일) 학위불문 비숙련공
4 오픈(오픈) 인수 받은 목사 등 성직자
오픈(오픈) 기타 종교계 종사자
5 오픈(오픈) 100만 달러 이상, 10명 이상 고용 투자자
오픈(오픈) 50만 달러 이상, 고용유치지역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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