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남부 최고 힙합퍼 T.I가 이끄는 유명 힙합 레코드 레이블사인 그랜드 허슬과 손잡아 화제가 됐던 크라운제이의 미국내 첫 디지털 싱글 ‘아이엠굿(I am Good)’이 13일 웹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 발매된다.
크라운제이는 앞으로 그랜드허슬과 빌보드 차트 공략을 놓고 정면으로 돌진하는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크라운제이의 싱글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래퍼 영드로(Young Dro)가 피처링에 참여해 젊은 힙합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당초 크라운제이는 영드로의 존재를 철저히 비밀에 부친채 “유명한 힙합 가수가 앨범작업에 참여한다”고만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바 있다.
한편 크라운제이의 싱글 앨범이 발매되기 전 마지막으로 미네소타주 클럽 에픽에서 가진 공연에서는 3000명의 팬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공연은 한국팬들이 주를 이뤘던 지금까지의 공연과는 달리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미네소타주 대부분의 아시아팬들이 찾아 더 특별했다고 한다.
크라운제이의 첫 디지털 싱글은 씨디 베이비(CD BABY), 아이 튠스(i-tunes), 랩소디(rhapsody), 아마존 엠피쓰리(amazon mp3), 이뮤직(emusic)을 비롯 20곳이 넘는 전세계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13일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또 크라운제이와 영드로가 녹음중 같이 찍은 사진과 티저영상은 www.youtube.com/officialcrownj, www.myspace.com/officialcrownj, www.facebook.com/officialcrownj, www.flyboyent.com, www.cdbaby.com/cd/crownj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새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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