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수.지붕복구 빠를수록 비용절감
▶ 전문가에 맡겨야 안전.안심 처리
지난주 메트로 애틀랜타 등 조지아 북부를 강타한 집중 호우로 인해 재산피해가 2억5천만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호우 피해 복구는 대처 시기에 따라 비용에 차이가 있다.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재산피해가 발생한다.
MW워터 프루핑
MW 워터 프루핑(MW Water Proofing)은 26년 경험의 방수작업 전문가인 피터 김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방수관련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모리, 조지아텍, 애틀랜틱스테이션 등 애틀랜타의 내로라 하는 건물의 방수작업을 도맡아온 김 사장은 “건물에 물이 새기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것”이라며 “건물에 틈이 생겼거나 물이 조금이라도 새기 시작하면 바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정확히 진단하고 완벽하게 방수작업을 해야 뒤탈이 없고 안전하다”며 방수작업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MW 워터 프루핑은 물이 새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수작업뿐 아니라 건물지하에 물이 찼을 때 배수(물빼기) 작업, 물이 새서 더러워진 가구 청소 등 비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불편함을 해결해준다. 문의)404-259-1545
GMC 루핑
GMC의 박은석 사장은 지붕 관련 모든 일을 처리한다.
10여 년의 지붕보수 경력을 자랑하는 박 사장은 “각 가정에는 수천달러 가치의 가구며 가전제품이 있다. 지붕이 안전해야 곧 집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지붕을 미리 보수하지 않은 가정은 물이 새는 등 피해가 많았을 것”이라며 “폭우로 인해 나무가 쓰러져 지붕이 망가졌다거나 지붕에서 물이 샌다면 지금이 보험처리를 받아 보수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국가에서 보상을 해준다. 그동안 보험료가 올라갈 것이 두려워 지붕을 보수하지 못했다면 바로 전문가와 상담하길 바란다”고 했다. 문의)404-723-8282
<구새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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