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총재 자서전 출간
올해 구순을 맞은 통일교 문선명 총재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표지사진)란 자서전을 펴냈다.
문 총재의 90평생을 진솔하게 담은 이 자서전 출판을 기념하기위해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 수라식당 2층에서 문선명 선생 자서전 미국출판기념회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기념회를 갖는다.
문선명 총재는 자서전 마지막장인 7장 “한국의 미래 세계의 미래”란 주제를 통해 “바다의 주인이 세계를 장악한다”고 세계의 역사를 통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우리가 대비해야 할 것은 해양시대에 살아갈 힘을 갖추는 일이다. 태평양은 바다이다. 바다를 다스릴 힘이 없다면 태평양 문명권의 주역이 될 수 없다. 아무리 천운이 도래한다 해도 내가 미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우리나라가 중심이된 해양시대가 열린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마땅히 해양시대의 주역이 될 준비를 해야한다.
바다에는 물고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다의 더큰 보물은 바로 에너지원이다. 석유의 매장량이 감소하면서 에너지원을 둘러싼 위기감이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석유가 바닥이난다면 인간의 문명세계는 그대로 암흑이 되고 만다. 진정한 대체에너지는 바다에 있다. 바다에 인류의 미래가 있다. 즉 지구의 2/3가 바다인 것처럼 인류를 먹여살릴 원자재의 2/3가 바다에 묻혀있다는 의미다.
바다를 점령하는 나라가 이 세상의 패권을 쥘수 있다. 바다를 점령한 나라의 문화와 언어가 세계의 언어와 문화가 되는 세상이 곧온다. 따라서 바다를 창조주의 뜻에 맞게 관리하고 바다의 자원을 잘 운용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참석 문의 : 214-46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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