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15개 캐나다 3개 협의회 관장하는 수장자리
전 미주총련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김영호 YK플라자 회장(60,사진)이 해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북미주 부의장에 내정돼 캐나다 3개협의회를 비롯 미주 15개 협의회를 관장하는 수장자리에 올랐다.
헌법기관인 해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으로서 의장인 대통령직속 최고위직에 오른 김영호 부의장은 앞으로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범 동포적 민족적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합의를 도출, 의장인 이명박 대통령께 정책을 건의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된다.
현재 5대양 6대주의 민주평통 자문회의 위원은 2,600여 명으로 해외평통은 109개 협의회를 132개 공관에서 관리하고있다.
김영호 부의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통일정책을 해외동포사회에 널리 알리며, 범 동포적 민족적 통일의지를 결집하고 통일에 관한 의견을 수렴, 통일정책에 반영시켜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천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할일을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기업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영호 Y.K. 플라자 회장은 달라스 한인회장, 중남부 한인회장, 민주평통 달라스지역협의회장, 미주총연 수석부회장, 세계한민족대표자 회의 미주대표 등을 역임하고 장학사업에도 뜻을 펴 지난 1985년부터 23년째 UTA한인 유학생지원 장학사업을 펼치고있다. 특히 로컬정치에도 힘써 닉 페리 텍사스 주지사 후원회원, 에디 버니스 존슨 텍사스주 연방하원의원 후원회원, 탐 레퍼트 달라스 시장 자문위원, 달라스 경찰청 자문위원 할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현재 그는 텍사스 중앙은행 운영이사로서 Young Trading Corp.회장, 한국플라자 회장, 플라자 라티나 회장으로서 사업할동도 활발히 펴고 있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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