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들이여 고히 잠드소서”

21발의 조총발사후 진혼나팔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1891년 달라스 경찰국 창설이후 근무중 순직한 79명의 경찰관에 대해 “받들어 총”자세를 취하고 있는 경찰.

▲10일-16일 미 전국경찰 주간을 맞아 13일 달라스 경찰국(DPD)은 달라스 다운타운 영 스트리트(Griffin St-Akard St)에서 추모 행진을 했다.
달라스 경찰국(DPD)은 미 전국 경찰주간(10일-16일)을 맞아 13일 정오 달라스 시청앞 순직경찰 추모거리서 진혼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21발의 조총을 발사, 1881년 경찰국 창설이후 근무중 순직한 79명의 경찰관에 대한 추도행진 및 추도식을 가졌다.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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