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오후 5시 준공기념예배를 갖는 포트워스 삼문센터는 이 지역 개발의 로스 페로 소유 얼라이언스 타운센터의 앵커 테넌트로서 그룹자체만으로 50-60직의 고용창출로 실업률저하에 크게 기여하고, 결과적으로는 포트워스시의 경제력을 강화시키는 견인차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와관련 포트워스 시는 8.25%의 소비세를 삼문에 한해파격적으로 인하 하겠다고 나섰다. 1년 6개월만에 준공을 보게된 포트워스 삼문센터와 관련 문대동 회장(70세, 사진)은 “이번 포트워스삼문센터를 마지막으로 자체적으로 더 이상의 삼문센터를 건설하는 일을 없을 것”이라면서 “미 재정위기에도 불구 프루덴셜 모지지사가 거의 3,000만 달러나 공사비용을 승인, 순조롭게 공사를 마무리해 감사하다” 고 그간 건설에 참여한 모두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나 마지막이라는 이 말은 삼문센터를 직접 건설하는 일을 그치겠다는 말이며 필요하다면 현존의 건물을 구매하는 방향의 삼문센터를 개설은 계속한다는 의미이다.
삼문은 현재까지 해리하인스, 프리스코, 휴스턴, 포트워스 등 4개지역에 삼문센터를 개설함으로써 각 쇼핑센터에 삼문이라는 브랜드가치로 역내 기존 쇼핑센터 를 선도했다는 평가이다. ‘정도의 경영인’으로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온 자랑스런 한인 문대동 회장은 “이번 포트워스 삼문센터 준공기념예배에 뉴송교회 박인화 담임목사, 마이크 몬크리프 포트워스 시장, 조윤수 휴스턴 총영사, 김호 한인회장, 남서침례신학대학 페이지 피터슨 총장과 부총장부부가 참석하며 포트워스 유지 200여명이 초청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초청된 포트워스 유지들은 기념예배후 첫 쇼핑에 기회를 갖게된다.
다음날인 8일은 오전9시30분-오후 7시까지 그랜드 오프닝한다.
<정광원 기자>
kc@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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