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경찰청장실에서 자리를 함께한 조윤수 휴스턴 총영사(왼쪽)와 Harold Hurtt 휴스턴시 경찰청장
조윤수 주휴스턴 총영사는 15일 휴스턴 경찰청을 방문,Harold Hurtt 휴스턴시 경찰청장과 면담을 갖고 휴스턴 거주 우리 교민 안전 문제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조윤수 총영사는 휴스턴에는 3만명의 우리교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한인 밀집 거주지역의 활발한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치안활동 강화와 함께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한인 2세의 경찰 채용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Hurtt 휴스턴 경찰청장은 자신의 휴스턴 경찰청장 재임 기간중 휴스턴시의 범죄율이 17%하락다며, 한인 영업 활동 지원 및 안전을 위해 각별한 신경을 쓸것과 한인 경찰 채용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화답했다.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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