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인 만성 B형 간염 감염율 백인에 비해 1000배 높아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 방안을 설명중인 제시카 황 박사(MD ANDERSON 암센터 조교수)
평소 휴스턴 지역 저소득층 아시아인들의 질병 예방과 치료 및 보건 위생을 위해 봉사하는 의료기관 HOPE크리닉이 간염 백신 제조업체 Gilead사와 공동으로 8일 휴스턴 지역 아시안 언론 매체를 초청하여 만성 B형 간염 예방과 치료를 위한 공청회를 국제 무역 센터에서 개최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10%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만성 B형 간염에 감염되어 있다. 백인의 0.1%만이 감염된 것을 볼 때 이는 대단히 높은 수치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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