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체된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의 효율적인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한국 관계요로에 탄원서를 보낼 서명운동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한인회. 왼쪽부터 신용수 영사협력원, 김호 한인회장, 유규영이사장.
최근 달라스 한인회에서 실시된 순회영사 업무가 2일간 거의 600건을 처리했음에도 불구 적체현상이 빚어짐에 따라 달라스 한인회는 이에대한 동포들의 의견을 반영, 총영사관 혹은 총영사관 분원을 달라스에 설치하도록 종용하는 탄원서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김호 한인회장이 1일 밝혔다.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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