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선수 기량향상에 기여

28일 루스필드 체육관에서 개최된 27회 텍사스주 태권도 챔피언십대회 개막식에서 김인선 텍사스 주 태권도 협회장이 태권도 수련성적이 우수한 수련생들에게 스칼라십 어워드를 주고있다.

27회 텍사스 주 태권도 챔피언쉽대회에 참가한 미 고단자협회 박원직 협회장, 임규붕 차기협회장, 이희섭 사무총장, 김상정 고문 등은 김인선 텍사스주 태권도협회장과 이강일 US태권도 아카데미 관장에게 8단이상 가입이 인정되는 고단자협회 회원 인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의 국기이며 세계인의 스포츠 이기도한 무도 태권도를 전승 발전시키기 위해 기성세대와 1.5세를 비롯한 차세대를 위한 가교역할로 텍사스는 물론 미국 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지난 28일 27회 텍사스 주 태권도 선수 선발전을 연 김안선 텍사스주 태권도 협회장이 각오를 밝혔다.




![[재산공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093515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