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 모니터링 뉴욕/뉴저지지역 간담회
H마트는 최근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4기 매장 서비스 모니터링을 위한 주부 모니터요원을 모집하고 있다.
미주 최대 아시안 그로서리 체인 H마트의 주부 모니터 요원은 최상의 쇼핑편의추구를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과 새롭게 구축해야 할 점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듣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실행되고 있는 H마트만의 고객만족 프로젝트다. 그동안 H마트 주부 모니터 프로젝트는 주부 모니터 요원으로 참석한 주부들에게 자신들이 지적한 내용들이 개선되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보람을 느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왔다.
제 4기 텍사스지역 주부 모니터링에서는 각 매장마다 10명의 주부 모니터 요원을 선발해 약 2개월간 매장철경상태, 친절도, 진열상태 등을 묻는 설문형식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활동기간이 끝난 후에는 그간 H마트를 이용하며 느꼈던 점들을 매장 책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된다. 활동기간이 끝나면 모든 주부 모니터 요원들에게 그동안의 활동을 위한 혜택으로 H마트 상품권 $300이 지급되고, 각 지역 우수요원에게는 추가로 상품권 $100 및 H마트 휴양지 1주 무료 이용권이 지급된다.
H마트측은 “현재 H마트는 미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마켓 중 하나로 소비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계속해서 늘려나갈 예정이다. H마트 관계자는 그동안 전 H마트매장에서 진행되어 온 것과 같이 텍사스지역에서도 주부 모니터 요원과 매장 책임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소비자의 의견을 듣고 이를 매장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더욱 더 많은 자리와 기회를 만들 예정”이라며 “고객의 쓴 소리를 달게 받아 이를 현장에 전달해 가능한 점은 모두 개선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부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부 모니터 요원 모집은 오는 4월 10일까지 H마트 웹사이트(www.hmart.com)의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마트 주부 모니터링 담당자 (T. 201-507-9900 Ex. 292, Email: soylee@hmart.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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