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미국상사(법인장 김창현,www.keusa.com)는 2009년 1월 1일 부터 미 전역을 대상으로 사랑의 택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의 ‘사랑의 택배 서비스’는 택배 취급 박스당 10센트를 일괄 적립하여 이를 소외 계층 돕기등에 후원하는 것으로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LA,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랜타, 달라스, 시애틀등 미국 내 10개 주요 한인 밀집지역에 직영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택배 취급점을 미 전역에 약 200여개를 두고있다. 대한통운 한국 본사는 이미 1999년부터 장애인 돕기, 보훈가족 사랑의 택배, 매달 수천건의 ‘아름다운 가게’ 무상택배 전달등 택배를 통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2006년 미국에 처음 택배사업을 개시한 대한통운 미국상사도 올해부터 이를 미국에서도 개시키로 하고 2009년 첫해 약 4만불의 불우이웃
돕기 후원금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창현 법인장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슬로건에 발 맞춰 미 전역에 개회되는 이번 ‘사랑의 택배’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통운 미국상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으로 올 가을 임직원 헌혈운동, 지역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근 산악로 청소들을 실시한 바 있다.
<대한통운 제공>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