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수사국(FBI)이 신규 직원 2,950명을 선발한다. FBI관계자는 “기존 직원들의 대거 은퇴함에 따라 신규 직원 보충에 나선다”면서 “이번 채용은 2001년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FBI는 3월까지 조지아에서 6차례 채용 박람회를 개최해 지원자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스페셜 에이전트 850명과 전문 서포트 인력 2,100명 등 총 2,950명.
FBI는 보통 컴퓨터 관련 전공자와 어학 특기자 등을 중심으로 신규 인력을 충원해왔으나 이번 채용에는 파이낸스와 어카운팅, 교육, 간호, 카운셀링, 자동차 정비인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에게 지원을 허락할 방침이다.
채용 분야 및 절차는 웹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차드 콜코 대변인은 “FBI에서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포지션에 따라서는 전국 56개 지부에서 당장 채용이 가능한 분야도 있다”고 말했다. 1차 모집은 1월 16일 마감되며 이후 수시로 채용 정보가 공고된다.
조지아에서 개최되는 채용 박람회 정보는 다음과 같다. <황재원 기자>
▲Mercer University Career and Graduate School Fair
1월 17일(토), 오후3 – 5시
1400 Coleman Avenue
Macon, GA
▲DeVry University Career Fair
1월21(수) 오후12 - 4:30시
250 North Arcadia Avenue
Decatur
▲University of Georgia
1월 28(수), 오후12 – 5시
The Classic Center
Athens
▲Berry College Career Fair
2월17(화), 오전10:30 – 오후1시
Student Center
Rome, Ga.
▲North Georgia College and State University
3월 4일(수), 오전11 – 오후2 시
Career Fair
Memorial Hall Gym
Dahlonega
▲Fort Valley State University
3월22(일), 오전9 시 – 오후2 시
Peabody Building
Fort Valley, Ga.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