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AAA가 조사한 텍사스 개스 평균가격은 갤런당 $1.47로 1주전에 비해 7센트 떨어졌다. 그러나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50센트가 내렸다.
반면 미 전국 평균개스가격은 $1.63으로 전주에 비해 3센트 떨어지고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1.43 떨어졌다.
주내 개스 가격이 가장 높은 도시는 엘파소로 평균 $1.52였으며 휴스턴과 코퍼스 크리스티는 가장싼 $1.43이었다.
새해 첫아기는 8학년학생이 출산
2009년 새해 달라스에서 태어난 첫 아기는 1일 자정이 조금지난 시각 파크랜드병원에서 8학년 학생이 출산한 저스틴 대니얼 라미레스였다. 불과 15세 나이에 새해 첫 아들을 본 페르난다 리오스는 요람에 안긴 아들을 보고 대견한 듯 웃음을 그칠줄 몰랐다고 병원 관계자가 전했다.
새해 첫 출산으로 행운의 주인공이 된 저스틴의 아버지는 20세의 건설공사장 인부.
첫 아기지만 산통없이 아들을 난 페르난다는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두렵지만 최선을 다해 키우겠다”고 첫 아들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
12월 도요타판매
37% 하락했다
지난 12월 미국내 1위를 자랑하던 도요타 판매율이 37%나 하락 했다.
포드는 지난 12월 트럭및 승용차를 포함 13만8,438대를 판매하는데 그쳐 2007년 20만 4,078대에 비해 약 7만여대의 판매가 하락했다.
지난해 포드자동차 판매고 전년동기에 비해 21%인 198만 달러 손해를 보았으나 2008년 도요타자동차 판매고는 16% 하락에 222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
자동차 웹사이트 에드먼드 닷컴에 따르면 금년 한해동안 자동차 판매율은 18% 하락한 1,300달러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는 1992년 이후 자동차 판매가 가장 낮았던 2007년도를 비교한 수치다.
금년 트럭을 판매하는 자동차회사는 풀사이즈 트럭에 대해 평균 $7,000-$8,000을 떨어트린 가격으로 고객들을 유치하고 있어 낮은 유가에다 인센티브까지 주어져 자동차 구매에 가장 적기라는 판단이다.
달라스 범죄율 10% 감소
지난해 달라스 범죄율이 전년도에 비해 10% 감소했다고 달라스 공안국관계자가 밝혔다.
달라스 경찰국(DPD) 데이빗 컨클 경찰국장은 “지난해는 각 유형별 범죄가 모두 감소한 한해였다”며 “살인건이 170건으로 1966년 이래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살인 및 강도, 강간, 폭행 등 강력범은 14% 감소함으로써 2007년 12%보다 감소율이 높았다. 반면 자동차 절도는 9%감소했다.
<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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