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시장에서의 현대차 판매전략은 우리가 주도해 나갑니다.”
귀넷 몰과 마리에타에 위치한 릭케이스 오토몰은 비록 일개(?) 딜러에 불과하지만 미주 시장에서 현대차 판매를 선도해 가는 딜러로 유명하다.
현대차가 파워트레인 부분에 대해 5년 6만마일 워런티를 시작하기 시작할 즈음에 릭케이스 딜러에서는 10년 10만마일이라는 파격적인 워런티를 단독으로 제시했다.
그리고 릭케이스의 10년 10만마일이 호응을 얻자 현대차 측은 마침내 10년 10만마일 워런티를 회사차원에서 채택해 자동차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마침내 미주 시장에서 제2의 신화를 창조할 수 있었다.
“이제는 20년 20만마일 워런티입니다. 저희에게 현대차를 사시면 추가분 10년 10만마일도 어느 딜러 공장에서도 정비를 받을 실 수 있습니다.” 릭케이스에서 제너럴 세일즈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는 진 김 매니저는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현대차를 권유한다.
김 매니저 외에도 현재 릭케이스에서는 1명의 파이낸셜 매니저와 5명의 세일즈맨, 그리고 한인 정비사까지 8명 모두 자랑스런 마음으로 현대차를 팔고 있다.
“특히 소나타와 산타페는 미국인들에게도 인기차종으로 굳힌지 오래 전이구요. 내년에는 제네시스 쿠페가 출시될 예정이어서 기대가 큽니다.” 에디 원 파이낸셜 매니저의 설명이다.
현재 릭케이스에서는 현대차 중 소나타 기본형에 네비게이션이 장착된 모델 10대에 한해 15,999달러(리베이트 포함)에 판매하고 있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릭케이스 오토몰에서는 현대차 외에도 마즈다와 미쓰비시 그리고 아우디까지 취급하고 있다.
마즈다 중에는 마즈다6와 SUV인 CX-9이, 그리고 미쓰비시는 현재 할인판매 중인 엔데버가, 아우디에서는 중형세단인 A6와 소형세단 A4가 특히 한인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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