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한국일보 전화부’가 나왔습니다.
미 동남부 최대의 발행부수와 최고의 광고효과를 자랑하는 ‘2009 한국일보 전화부’는 이번 주말부터 공공기관과 단체, 광고주들께 1차 배포됩니
다. 가정배달과 업소, 가판 배포는 곧 2차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2009 한국일보 전화부’는 기존의 업소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생활안내서 입니다.
12년동안 축적한 업소록 내용을 전면 보완해 최신의 정보를 수록했을 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생활안내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총 750여페이지의 전화부에는 조지아주를 비롯한 플로리다,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등 동남부 6개주의 모든 기관과 단체, 업소들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2008년말 현재로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200페이지에 이르는 부록에는 애틀랜타 가이드, 미국생활 가이드, 여행 가이드, 종교 가이드 등 4개섹션에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듬뿍 담겼습니다.
애틀랜타가이드에는 조지아주 소개, 연중행사, 기관, 단체, 학교, 병원, 골프장과 운전시험, 시민권시험, 부동산상식, 생활상식, 음식요리, 생활영어, 학교순위 등17개 항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여행가이드에는 6개주의 관광명소와 가볼만한 곳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조지아주의 대표적인 명소 35개를 비롯해 노스캐롤라이나8곳, 사우스캐롤라이나 5곳, 앨라매마 7곳, 테네시 8곳, 플로리다 12곳 등 75개의 명소가 칼라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미국생활가이드는 각종 민원안내, 총영사관, 이민생활정보, 사회보장제도, 국제전화사용법, 각국 전화번호, 시차표, 도량환산법, 한자 등 15가지의 생활안내가 담겨 있습니다.
종교가이드는 교회의 사진과 예배시간, 행사, 교회의 특징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밖에도 각종 지도와 한국과 세계각국에 대한 생활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와함께 한국일보 전화부에는 각종 업소들의 광고물이 수록되어 있어서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새롭게 선보이는 ‘2009 한국일보 전화부’는 기존의 업소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생활정보 종합가이드로 이민사회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최대의 발행부수와 6개주 전역에 골고루 배포되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홍보의 첨병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인동포들의 생활의 길잡이가 될 ‘2009 한국일보 전화부’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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