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틴 한인회가 오는 12월 2일부터 어스틴 한인회관(8222 Jamestown Dr. Bldg C 127)에서 문화 강좌의 일환으로 ‘열린 사랑방’을 시작한다. 어스틴 한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열린 사랑방이 어스틴 시민들이 서로 재주를 나누고, 취미생활을 하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어스틴 열린 사랑방을 이끌어 갈 분은 42년간 미국에 거주한 Maggie Kim씨로, 휴스턴에서 광고회사 디자이너로 활동하다 지금은 어스틴에 거주중이며 지난달에는 미국생활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Maggie Kim씨는 열린 사랑방이 “참여자들이 서로 도와가면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영어와 한국어를 함께 사용하며 부담없이 미국식 표현을 익히는 시간이 될 것이며, 이 시간을 즐길 준비가 된 분이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 “열린 사랑방을 통해 취미생활을 하다 보면, 우울증과 잡념 등이 없어지고, 작품제작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정신 건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친구를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열린 사랑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 일시: 12월 2일 (화)오전 10:00- 12:00
▶ 장소: 어스틴 한인회관
8222 Jamestown Dr. Bldg C 12,
Austin, TX 78758
▶ 어린이 동반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스틴 지국=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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