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서부 지역 14개 한국학교 학생 104명 참가

어스틴 한글학교 가을소풍에 참여한 학생들이 공 터트리기 게임을 즐기고 있다.
2008년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민노) 남서부지역협의회(회장 엄재윤)가 주최하고 주휴스턴 총영사관 교육원(원장 김남훈)이 후원한 한글창제 562돌 기념 제7회 남서부 백일장의 수상작들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서부지역 14개 한국학교에 재학 중인 104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가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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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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