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음악원의 안진화 부원장은 지난 40여년간 바이얼린과 함께 해온 음악인이다.
조기음악 교육이 어린이들의 감성(EQ)과 지능(IQ)지수 향상에 탁월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내 아이를 맡길 만큼 믿을만한 학원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 현실.
퀸즈 리틀넥 소재 조이 음악원(원장 김상재)은 교사들의 지도력과 두터운 신용으로 뉴욕 일대에서 인기가 높다. 맨하탄과 매네스, 줄리어드 음대 출신 전문 교사들의 지도하에 바이얼린, 비올라, 플룻, 색서폰, 기타, 드럼, 성악 등 1대1 개인지도로 높은 학습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도 교사들이 자주 바뀌지 않아 학생들의 지도에 더욱 효율적이라고.
바이얼린과 비올라 레슨을 담당하고 있는 안진화 부원장은 “원장과 부원장이 모두 음악전공자라 뉴욕일대 인맥이 넓은 것이 우수한 교사들의 영입에 주효한 듯하다”고 말했다.
김상재 원장은 한양대 음대를 졸업, 서울 시립 교향악단 바순 수석주자, 서울 시립 목관중주단원등으로 한국에서 활동한바 있다. 이후 네덜란드 로테르담 국립음악원에서 수학, 벨기에 투아퐁 국제 음악학교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뉴욕 셀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중이다.
2002년 설립된 조이 음악원은 57세 최고령 성인학생을 포함, 70여명의 등록학생들로 매일 저녁 7개 연습실들이 조용할 날이 없다. 안부원장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피아노와 클라리넷, 바이얼린과 피아노, 비올라와 피아노 등 두 가지 이상의 수업을 수강하고 있다” 며 “매년 뉴욕 주 기악 레벨 테스트인 니스마(NYSSMA)에서도 종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그때마다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조이 음악원은 학생들의 신체 구조와 적성에 맞는 악기를 추천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스럽고 산만해 바이얼린 연주에 부적합한 학생은 첼로로, 수영을 잘하고 복식호흡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클라리넷을 추천해 학생들의 만족도와 성취도를 높이고 있는 것. 또한 매년 기량을 점검하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훌륭한 추억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주차장 완비. 악기 대여 가능. 문의:718-224-1728 주소 :254-01 Northern Blvd. Little Neck,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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