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일원 한인업소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
뉴욕일원 한인 모피 업계가 새해맞이 빅 세일에 돌입했다.
모피 업계는 신년 들어 일찌감치 세일에 들어가 새해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지난해 11월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0 스트릿에 미동부 매장인 플러싱점을 연 국제 모피는 이달 들어 플러싱 매장 오픈 기념 새해맞이 프리미엄 세일을 시작, 밍크를 중심으로 품목에 따라 최고 60%~70%까지 할인 판매 중이다.
대호모피도 지난해 11월 필라 및 뉴저지 매장을 연 것을 기념해 뉴욕 플러싱 매장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뉴저지 매장, 필라델피아 첼튼햄 소재 필라델피아 매장 등 3개 매장에서 일제히 특별세일에 들어갔다. 니트 밍크 재킷과 여성 밍크 반코트 신상품, 대형 니트 밍크숄, 여성 무스탕 재킷 등 모피류를 50~70% 할인 판매 중이다.
아씨 프라자 2층에 자리한 삼미모피는 밍크 특가 세일을 통해 쉬어드 밍크 재킷과 쉬어드 밍크(깎은 밍크)코트, 세이블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모피류와 각종 프라다 가죽의류를 대폭 할인 판매하고 있다. 특히 쉬어드 밍크 재킷 경우 선착순 7벌에 한해 가격을 50% 내린 990달러에, 쉬어드 밍크 세이블 카라 제품은 선착순 5벌에 한해 1,700달러에 각각 한정 판매중이다.
뉴욕모피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로데오 플라자 매장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매장에서 신년맞이 대세일을 실시, 쉬어드 밍크, 세이블, 친칠라, 링스, 무스탕, 니트 정장, 이태리가죽, 무스탕, 베이비 램, 캐시미어, 조끼, 밍크 쇼 등 다양한 품목의 세일에 들어갔다.
블랑쉐 모피는 지난해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 진출을 기념해 오는 13~16일 오전 10시~오후 9시
뉴저지 포트리 힐튼 호텔에서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진출기념 빅세일’ 행사를 연다. 신세계 명품관에 모피 디자이너 최윤정 사장이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모피 제품을 납품 중인 블랑쉐 모피는 새해 첫 세일 행사로 일반 밍크를 비롯 거친 털을 뽑아 부드럽게 만든 ‘플럭트 밍크’, 폭스, 세이블(단비), 친칠라, 램 등 다양한 모피 제품 400 여벌을 할인 판매한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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