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게이트의 김일중 사장이 손님들이 즐겨찾는 모델인 PTS C022를 소개하고 있다. 가격은 130달러이며 자가 설치가 가능하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산 후방감지기가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최근 시야가 충분히 안된 상태에서 차량을 후진하다가 어린아이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건이 속출하면서 소비자들이 성능 면에서나 제품의 질 면에서 다른 제품보다 뛰어난 한국산 후방감지기를 찾고있는 것.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인터게이트(사장 김일중)는 한국 후방 감지기 시장 1위 업체인 이지써스에서 제작한 제품을 취급 하는 곳. 김일중 사장은 한국 이지써스와 지난 10월 미 동부시장 총판 계약을 맺었다며 물건을 취급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사용한 손님들로부터 입소문이 나면서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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