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건(오른쪽) 회장이 전병관 전 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제27대 뉴욕한인경제인협회기 10일 퀸즈 대동연회장에서 정재건 회장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닻을 올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직 회장단 및 회원들과 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전광철 뉴욕직능단체장협의회 의장, 문봉주 뉴욕총영사, 졸린 리베라 힐러리 클린턴 뉴욕주상원의원 보좌관, 마크 제핏 뉴욕상공회의소 회장 등 한인 및 주류사회 인사 25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했다.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8/202605181833566a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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