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룹 ‘해바라기’가 애틀랜타 무대에서 감미로운 발라드 곡을 선보이고 있다.
청소년센터 기금마련 ‘해바라기 초청 공연’이 16일 저녁 7시 KTN공개홀에서 열렸다. 청소년센터와 AM 1310 라디오 코리아가 주관하고 제일은행, 장수장, 귀넷코리아프라자가 후원한 이번 공연에는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한인 동포 400여명이 참석해 감미로운 듀엣송을 감상했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지난해 청소년 음악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인 고교생 최미성 양 등 현지 동포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친근감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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